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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RO

MORO는 '해와 달에 어리는 빛무리'라는 순우리말입니다.


2017년 서울을 베이스로 시작된 모로 주얼리는 

Comfortable & Light를 컨셉으로 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으며 

지금 이 모습 그대로에 편안히 어리는 

아우라가 되어 줄 수 있는 제품을 디자인 하고 있습니다. 


부드럽게 일렁이는 파도에서 시작된 

브랜드의 상징적인 실팔찌 라인 RAY, LUX를 중심으로 

빛의 흔적과 온도, 그림자, 자연물에서 영감을 받은 

시즈널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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